벌써 15주가 되어가네요

엄마가 된다는것

아빠가 된다는것

 

이제야 좀 실감이 나네요

 

태교책 복덩이에게 들려주고픈 아빠.엄마 목소리 태교 동화책

태교는 정말 중요하다고 하네요 근데 아직 저는 초보라 머든 어색하네요

 

며칠전 도착한 태교동화책 오호CD도 들어있네요

근데 아직 읽어주질 못했네요 ㅠ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 이번주는 성별 및 기형아검사하러 병원에 갑니다

 

얼른 우리 복덩이한테 아빠 목소리로 태교 동화를 읽어주고 싶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

 

 

 

 

책 2권이라 저희는 한번에 같이 주문했어요

세트로 판매를 하길래 그리고 평도 좋구

 

아~놔

 

전 책읽는게 제일 싫은데 말이죠

큰일이네요 ㅋㅋㅋ

책만 보면 제가 졸려요

 

 

 

 

 

이제는 하나둘씩 준비를 하고 있네요

길을 가다 이쁜옷이 보이면 미리 준비를 하네요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도 모르체 말이죠

 

살때마다 그리고 아내 배를 볼때마다 행복해지네요

Posted by 김군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