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2. 21 어제는 동짓날 팥죽, 팥죽을 먹는 동지날이였죠

역시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여기에 동치미 국물과 함께 먹으니 더욱더 꿀맛~

 

동지날 팥죽다 먹고 식혜로 입을 행구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었어요

 

오늘 아침 7시 40분이 지나도 날은 어두웠네요

동지날이라 그랬던가?

 

밤이 무지 길었네요

 

 

 

 

팥 죽은 생명은 새알이라죠

오호~~ 맛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

 

'팥 죽'

 

 

 

어제 저녁에도~ 오늘 아침에도

 

퇴근하고도 오늘 저녁은 아마두 ㅎㅎ

 

양이 엄청많네요

Posted by 김군 스토리 :